더브래드36.5 직원, 급여 일정액 정기적 기부
김윤희 대표, "나눔활동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 강조

 

더브래드36.5도(대표 김윤희) 직원들(금촌, 운정, 문산)이 착한일터에 가입, 나눔 문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착한일터는 사랑의 열매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법인 또는 단체 등의 임직원들이 급여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할 경우 가입이 가능하다.

지난 26일 더브래드36.5 문산점에서 김윤희 대표를 비롯한 직원들, 권인욱 경기 북부사랑의열매 부회장, 강주현 경기북부사랑의열매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사랑의열매 착한일터 단체 가입식을 가졌다,

김윤희 대표는 "매장을 찾는 손님 중에도 어려운 분들이 있다☺며 ☺이를 계기로 직원들과 함께 착한일터 가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권인욱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부회장은 "파주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주신 더브래드36.5 대표님 및 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더브래드36.5도의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파주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브래드36.5도는 19년 6월부터 금촌3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 기부를 진행해오고 있다.

한편 경기북부사랑의열매(회장 이순선)는 취약가정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방학 나기를 위해 오는 20일부터 '2022 복권기금 아동, 청소년 방학 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이는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방학 기간 동안 프로그램과 체험학습을 지원하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신학기 필요 물품 지원을 통해 학습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경기북부 소재 사회복지기관(시설) 및 단체로 기관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5월 20일 18시까지 사랑의열매 온라인 배분 신청 사이트 proposal.chest.or.kr)로 접수, 사업기간은 6월 말부터 9월 말까지이다.

경기북부사랑의열매는 또한 취약가정 아동 청소년을 위해 연간 40억 원의 배분사업도 지원 ▲제도권 지원에서 제외된 저소득 가정 아동대상 생계비 지원 ▲비주택 거주 아동을 위한 주거지원사업 ▲시설보호종료 아동 청소년 자립 지원 ▲시설보호 아동 청소년 자립 지원 ▲장애아동 친환경 보장구 지원 등의 사업이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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