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청년회원ㆍ여성조직 등 150명에게 돋보기ㆍ장수사진 지원

 

 

파주농협(조합장 김윤석)이 만 60세 이상 조합원에게 돋보기와 장수사진을 지원, 농업인 실익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파주농협 2층 회의실에서는 원로청년회원, 여성조직(부녀회, 산악회, 고향주부모임 회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검안 후 돋보기 지원과 장수사진을 촬영해주는 파주농협 농업인 행복버스 지원사업이 운영됐다.

이에 따라 오전부터 60세 이상 조합원 150여 명은 회의실에서 대기 후 검안과 사진 촬영을 병행했다.

파주농협은 농협중앙회로부터 사업비가 지원되는 농업인 행복버스 사업을 지원, 이날 운영했다.

김윤석 조합장은 ″60세 이상 나이 들면 돋보기도 필요하고 장수사진도 각자 준비해야 한다. 그래서 파주농협은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중앙회에 사업을 신청,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조합원들에게 필요한 사업을 적극 지원, 농업인 행복시대를 선도하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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