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후언 회장, 갯벌족구ㆍ갯벌축구 등 협의회 화합 다져

 

 

운정3동 기업인협의회(회장 방후언)이 워크숍을 갖고 회원간 단합을 다졌다.

지난 25일 방후언 회장을 비롯한 윤기덕 직전회장, 이기영 고문, 유명규 산행위원장, 정명숙ㆍ박현ㆍ정재욱ㆍ신영균 부회장, 회원 등 22명은 강화 석모도에서 워크숍을 진행했다.

석모도에 도착한 회원들은 1조 유명규, 정명숙, 김지만, 김진섭, 구본훈, 유장무, 방후언, 2조는 윤기덕, 박현, 신동명, 김종관, 박명호, 신영균, 류재민, 3조는 이기영, 반은주, 박상태, 고희석, 임기동, 남광순, 방승혁 등 7명씩 3개 조를 편성해 갯벌족구대회를 가졌다.

갯벌족구대회는 3조가 우승, 7명 전원에게 파주쌀 백미 10㎏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족구대회에 이어 갯벌 축구대회도 가졌다.

방후언 회장은 ″코로나로 만나지 못하다가 3년만에 단합대회를 갖게 돼 반갑고 기쁘다″며 ″특히 올해는 회원이 30명에서 50명으로 늘어나 20명의 회원이 새로 가입했다. 환영하며 앞으로는 자주 모임을 가져 운정3동기업인협의회가 타 읍면동보다 더 단합하고 더 화합하고 더 발전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협의회는 파주쌀 10㎏를 비롯 주방선물세트, 수건 및 칫솔세트, 여름옷세트(반바지, 반팔, 슬리퍼), 오이팩 및 썬크림 등 푸짐한 경품을 준비, 회원 간 단합과 화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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