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에게 최고의 소방서비스 제공토록 최선다하겠다″ 강조

 

 

제15대 파주소방서장에 정찬영(56, 소방정) 전 송탄소방서 소방행정과장이 부임했다.

정찬영 소방서장은 1일 파주시 재난안전 총괄 책임자로 취임했다.

정찬영 파주소방서장은 1990년 소방공무원을 시작으로 각종 재난현장 및 구조활동을 통해 풍부한 현장활동 경험을 쌓았다.

이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재난종합지휘센터 상황팀장, 생활안전팀장, 송탄소방서 소방행정과장 등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업무 수행능력을 인정을 받아왔다.

또 소방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훌륭한 리더십으로 소방행정 및 현장에서 탁월한 지휘 능력을 발휘해 업무추진에 높은 성과를 이루는 등 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고 있는 참공직자로 정평이 나 있다.

정찬영 서장은 ″직원들의 소리에 경청하고, 역지사지의 마음과 공감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따뜻한 직장 문화가 조성되도록 힘쓰겠다″며,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한 최고의 소방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파주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